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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달 연대기’ 정제원, 강한 카리스마‥완벽하게 해낸 장동건 아역 연기

기사입력 2019-06-01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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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달 연대기 정제원 사진=tvN ‘아스달 연대기’ 캡처
↑ 아스달 연대기 정제원 사진=tvN ‘아스달 연대기’ 캡처
‘아스달 연대기’ 래퍼 겸 배우 원(정제원)이 장동건 아역을 완벽하게 해냈다.

1일 오후 방송된 tvN ‘아스달 연대기’에서는 타곤의 어린시절(정제원)이 그려졌다.

이날 정제원은 성인 타곤(장동건 분)의 어린 시절의 모습을 보였다. 그는 부드러우면서도 강한 카리스마를 갖고 있었다.

그는 숲을 수색하던 도중 이상한 소리를 듣고 멈춰 섰다. 사람들은 “아까 그놈 새끼 아니냐”고 소리쳤다.

아이의 정

체는 이그트였다. 이는 뇌안탈과 사람의 혼종이다. 사람들이 “이그트를 보면 재앙이 닥친다고 한다”고 아이를 죽이려고 하자, 타곤은 그들을 단숨에 죽였다.

이어 “재앙이 닥친다고 하냐. 어머님께서 현명하시다. 이그트를 보면 나쁜 일이 생긴다”하면서도 “반갑다”며 콧노래를 불렀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안윤지 기자 gnpsk13@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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