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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독’ 서현진 향한 라미란의 뭉클한 응원 “딱 봐도 선생님 같죠?”

기사입력 2020-02-05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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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독’ 서현진 라미란 사진=tvN 월화드라마 ‘블랙독’ 캡처
↑ ‘블랙독’ 서현진 라미란 사진=tvN 월화드라마 ‘블랙독’ 캡처
‘블랙독’ 서현진이 라미란에게 응원이 담긴 선물 받았다.

지난 4일 오후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블랙독’에서는 임용교시에 합격해 정교사가 된 고하늘(서현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배우자 동반 휴직으로 박성순(라미란 분)은 대치고를 떠나며 “끝까지 못 보고 가서 미안하다. 시험 잘 봐라”라고 고하늘에게 전했다. 고하늘은 “제가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끝까지 하겠다”고 다짐하며 작별 인사를 했다.

그러던 중 박성순은 휴대폰으로 함께 찍었던 것을 뽑아 인화 사진으로 고하늘에게 선물했다. 이를 본 고하늘은 담담히 사진을 살펴봤고 추억에 젖은 듯

아련한 표정을 보였다.

그런 고하늘을 보던 박성순은 “어때요? 딱 봐도 선생님이죠”라고 위로와 응원의 말을 건냈고, 고하늘은 이별을 앞두고 “편지 써도 돼죠?”라며 뭉클함을 드러냈다.

이에 “꼭 써 달라”고 부탁한 박성순은 고하늘에게 작별 인사를 전한 뒤 대치고를 떠났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이남경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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