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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나들이 가기 전, 실종아동찾기 대비한 ‘사전등록제’ 체크 ‘필수’

기사입력 2016-05-05 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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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을 맞이해 사람이 많은 곳에 나들이를 가는 가정이 많다. 아이들을 잃어버릴 까봐 걱정하는 부모들을 위해 ‘사전등록제’가 마련됐다.

경찰청에 따르면 안전Dream의 지문 등 실종을 방지하고 발생시 신속한 발견을 위해 사전에 등록해주는 제도인 사전등록제를 운영한다.



지문 등 사전등록제는 미리 지문, 사진, 보호자 인적사항 등을 등록해 놓고, 실종되었을 때 등록된 자료를

활용해 신속히 발견하는 제도다.

지문 등 사전 등록대상은 18세 미만 아동, 지적장애인과 치매질환자 중 보호자가 원하는 사람이다.

신청방법도 간단하다. ① 안전Dream 사이트(www.safe182.go.kr)에서 등록 가능하며 단, 지문등록은 방문해야 한다. ② 경찰서 지구대/파출소에 방문해 등록해도 된다.

온라인 이슈팀 @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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