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정치

일본 아베 장관, 한·중 정상회담 피력

기사입력 2006-09-09 10:02 l 최종수정 2006-09-09 10:02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일본 총리로 유력시되는 아베 신조 관방장관이 11월 APEC 정상회의 기간에 한국, 중국과 정상회담을 갖겠다는 뜻을 나타냈습니다.
아베 장관은 기자회견에서 정상

회담 가능성을 질문받고 "정치 문제가 확대되지 않도록 냉정히 대처하기 위한 회담"이라며 "정상들이 흉금을 털어 넣고 말하는 환경을 만들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아베 장관의 이번 발언은 적어도 연내에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하지 않겠다는 방침을 시사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제 뉴스
  • '장당 500원' 비말차단용 마스크 판매 첫날…웰킵스몰 마비
  • 달리는 구급차서 대원 2명 폭행한 60대 입건
  • '강간 상황극'에 넘어간 성폭행범 "연기인 줄"
  • 대웅제약, 코로나19 치료제 효과에 상한가
  • 한경대, n번방 운영자 '갓갓' 문형욱 퇴학 처분
  • 장제원 아들 장용준 기다리던 취재진들 당황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