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정치

반 외교 "기쁘지만 무거운 책임 느껴"

기사입력 2006-10-03 08:17 l 최종수정 2006-10-03 08:17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사실상의 사무총장 후보로 내정된 반기문 외교통상부 장관은 "결과를 기쁘게 받아들이고 동시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했습니다.
반 장관은 4차 예비투표를 통해 재확인된데 대한 안보리 이사국들의 신뢰와 지지에 깊이 감사를 드린다며 이 같이 말했습니다.
반 장관은 또 유엔 사무총장 최종 선출을 위해서는 안보리의 후보

자 추천과 유엔총회 인준절차가 남아있는 만큼 전 회원국의 지지를 받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어 국민들이 계속 관심을 갖고 성원해 준데 감사드리고 앞으로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최대한 노력해서 우리 국익을 신장시키고 외교지평을 넓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제 뉴스
  • "올해 우리 경제 0.1% 성장"…소비 늘려 역성장 막는다
  • [단독] 비번 경찰에 딱 걸린 30대 차량털이범
  • 침방울차단용 마스크 이번 주 출시
  • [단독] 아버지와 다퉜다고 차량 방화한 아들
  • 경기도 결혼식장·장례식장 등에 '집합제한' 명령
  • 자동차 개소세 인하 연장…카드소득공제한도↑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