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정치

도시가스 요금, "잘사는 곳이 더 싸"

기사입력 2006-10-24 14:12 l 최종수정 2006-10-24 14:12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주택난방용 도시가스 요금이 지역에 따라 연간 최고 19% 까지 차이가 나는 등 경제적 수준이 높을수록 요금이 싼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가스공사가 열린우리당 서갑원 의원에게 제출한 국정감사 자

료에 따르면, 강원도 원주의 민간 도시가스사의 비용은 1㎡당 139.6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비쌌으며, 서울보다 3배이상 높았습니다.
서 의원은 도시가스 요금 차이가 지역의 재정자립도와 상관관계가 높다고 분석했으며, 이러한 격차를 줄이는 방안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제 뉴스
  • "올해 우리 경제 0.1% 성장"…소비 늘려 역성장 막는다
  • [단독] 비번 경찰에 딱 걸린 30대 차량털이범
  • 침방울차단용 마스크 이번 주 출시
  • [단독] 아버지와 다퉜다고 차량 방화한 아들
  • 경기도 결혼식장·장례식장 등에 '집합제한' 명령
  • 자동차 개소세 인하 연장…카드소득공제한도↑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