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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추관장 육동인 발탁, 서울대-한경-금융위 거쳐 청와대까지

기사입력 2015-10-25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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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추관장 육동인 발탁, 서울대-한경-금융위 거쳐 청와대까지

박근혜 대통령은 25일 공석이던 춘추관장(보도지원비서관)에는 육동인(53) 금융위원회 대변인을 임명했습니다.

춘추관장 자리는 전광삼 전 관장이 총선에 출마하겠다며 지난달 22일 이후 사의를 표명한 이후 33일째 비어있었다.
춘추관장 육동인 발탁, 서울대-한경-금융위 거쳐 청와대까지<br />
/ 사진=육동인 sns
↑ 춘추관장 육동인 발탁, 서울대-한경-금융위 거쳐 청와대까지
/ 사진=육동인 sns

강원 춘천에서 태어나 서울대 서양사학과를 나온 육 신임 관장은 한국경제신문에서 뉴욕특파원과 논설위원, 금융·사회부장을 지냈으며, 국회사무처 홍보기획관, 강원대 신문방송학과 겸임교수를 거쳐 지난해부터 금융위원회 대변인으로 활동해왔다.

춘추관장 육동인

온라인 뉴스팀 @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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