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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갤럽 "문대통령 국정지지도 64%…2주 전보다 3%포인트↑"

기사입력 2018-10-05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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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극적인 변화, 세계인의 지지와 응원덕"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문재인 대통령 "극적인 변화, 세계인의 지지와 응원덕" [사진 출처 =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 지지도가 상승세를 이어가며 60%대를 유지하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5일 나왔다.
한국갤럽이 지난 2일과 4일 전국 성인 1004명을 상대로 설문조사(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3.1%포인트)를 실시한 결과 문 대통령의 직무수행에 대한 긍정평가는 64%로 집계됐다.
이는 추석 연휴 직전에 실시된 9월 셋째 주 조사 결과보다 3%포인트 오른 수치다.
한국갤럽은 "문 대통령은 지난달 말 한미정상회담, 유엔총회 기조연설 등에서 남북관계 개선, 북한 비핵화, 한반도 평화 등을 역설했다"며 "긍정평가의 이유로 북한 관련

항목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며 설명했다.
정당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 48%, 자유한국당 11%, 정의당 9%, 바른미래당 7%, 민주평화당 1% 순이었다.
자세한 조사 개요와 결과는 한국갤럽 홈페이지 혹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디지털뉴스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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