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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고리원전 1호기 가처분신청 첫 심문

기사입력 2011-05-26 18:24 l 최종수정 2011-05-26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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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리원전 1호기에 대한 가동중지 가처분 신청사건에 대한 첫 심문이 열렸습니다.
부산지법 동부지원 301호 법정에서 민사합의 1부(박치봉 부장판사) 주재로 진행된 첫 심리에서는 치열한 공방이 벌어졌습니다.
한국수력원자력(주)을 상대로 '고리1호기 가동중지 가처분' 사건을 제기한 이 모 씨 등 부산·울산시민 97명의 원고를 대리하는 부산지방변호사회는 안전성에 대한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또, 이날 심문에서는 가처분신청 적합성에 대한 공방도 이어졌습니다.

<안진우 / tgar1@m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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