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대법원장 "수색영장 심사 더 강화해야"

기사입력 2006-08-04 10:07 l 최종수정 2006-08-04 11:50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이용훈 대법원장이 법원행정처의 실국장들과 만나 "검찰이 청구한 압수수색영장 심사를 더욱 강화하라"고 말했습니다.
이는 최근 법조 브로커 김홍수 씨 수사와 관련해 법원이 비리에 연루됐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모 부장판사 부인의 금융계좌에 대한 압수수색영장을 기각한 뒤 나온 말이라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법원 관계자들은 대법원장의 발언은 법조비리 사건에 대한 검찰의 수사방식에 우회적으로 불만을 표시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제 뉴스
  • [단독] 서울 한복판 몽골인 집단폭행…피해자 의식불명
  • 학교 화장실에 몰래 카메라 설치한 '현직' 교사들…잇따라 적발
  • 추미애 "만시지탄…공정한 수사 국민 바람에 부합"
  • 대법, '정치자금법 위반' 은수미 파기환송…시장직 유지
  • 국내 연구진, 고혈압 유발 원인 찾았다…"심장 혈압 감지 유전자 발견"
  • "사랑하는 사이"…12살 제자 성폭행 후 결혼까지 한 미 여성 사망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