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공무원 출신 40대 연탄불 피워 자살

기사입력 2012-09-02 17:03

오늘(2일) 오후 12시 40분쯤 전남 광양시의 한 주택에서 전직 공무원 48살 A씨가 연탄불을 피워 놓은 채 숨져 있는 것을 가족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전직 공무원이었던 A씨는 직장을 그만둔 뒤 취업문제로 힘들어했던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경찰은 유족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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