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빈집철거 예정 평택 위기 고조

기사입력 2006-09-08 11:02 l 최종수정 2006-09-08 11:02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국방부의 평택 미군기지 이전 예정지에 대한 빈집 철거가 임박한 것으로 알려져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국방부는 오는 13일 전후로 평택미군기지 이전 예정부지인 팽성읍 대추리와

도두리 일대 빈집에 대한 강제철거를 강행할 것으로 알려져 '평택미군기지확장저지 범국민대책위'와 주민과의 충돌이 우려됩니다.
범대위는 이 같은 분위기를 감지하고 지난 7일 홈페이지를 통해 마을주민과 평택지킴이와 함께 마을을 지켜내자는 '긴급 호소문'을 하달했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제 뉴스
  • 여야 원내대표 오전 회동…개원 협상타결 가능성 '주목'
  • 삼성 측, 강한 유감 표시…"너무한다" 비판도
  • 통합당 사무처 인선도 파격…조직총괄에 호남 흙수저
  • 외국인 산모 119구급차에서 소중한 생명 출산
  • '깜깜이 감염' 늘었다…"대규모 유행 우려"
  • 플로이드 추모식 열려…"사법제도 바꿔야"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