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미공개 정보 이용' 플래닛팔이 대표 기소

기사입력 2006-10-23 10:22 l 최종수정 2006-10-23 10:22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검찰은 기술이전계약 체결로 주식 시세가 오를 것을 예상하고 주식을 미리 사들인 혐의로 플래닛팔이 대표 윤모씨와 이사 이모씨를 불구속기소했습니다.
윤씨는 나노광전소자 기술을 개발한 한국전자부품연구원과 계약 체결이 확실시 되자,

차명계좌를 이용해 회사주식 36만주를 사들인 뒤 되팔아 3억2천만원의 시세 차익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윤씨는 또 담보 없이 회사 자금 1억5천만원을 선급금 명목으로 피앤씨미디어에 빌려준 것을 비롯해 총 38억원을 빌려줘 회사에 손해를 끼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제 뉴스
  • 빗속에 떠난 마지막 길…고향 창녕에서 영면
  • [아동학대] 80%가 가정서 발생…징계권 남용 심각
  • 백선엽 장군 빗속 추모 이어져…통합당 "대통령 조문해야"
  • 1차 사고 유발자도 '민식이법' 적용…"다툼 여지 있다"
  • 고 박원순 시장 고소 여성 "4년간 성폭력 이어져…법 보호받고 싶어"
  • 200mm 넘는 물 폭탄에…'사망·침수·산사태' 곳곳 상처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