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금품 수수 인권위 조사관 기소

기사입력 2006-11-01 11:52 l 최종수정 2006-11-01 11:52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진정 사건 당사자로부터 뇌물을 받은 혐의로 국가인권위원회 별정 5급

조사관 신모 씨가 불구속 기소됐습니다.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는 지난 2004년 5∼10월 진정인 김모씨로부터 군대에서 폭행을 당해 정신병 치료를 받고 있는 아들이 국가유공자가 될 수 있도록 해달라는 청탁과 함께 300만원 상당의 금품을 받은 신 모씨를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화제 뉴스
  • [단독] 가정 파탄 주범 된 불법 '베트남 로또'
  • 정부, 2030년까지 건강수명 73.3세로 연장…담뱃값 8천 원대로 인상 추진
  • 택배노조, 사회적 합의 6일 만에 파업 선언…이유는?
  • TCS국제학교 입학설명회 들어보니…수시·유학 내세워 학생 유치
  • "집 없는 현실이 지옥"…부동산 정책과 대깨문 비판?
  • [픽뉴스]'왕자 낳은 후궁'과 '고발 유감'…'사위들의 반란'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