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내일까지 맹추위...20일까지 풀려

기사입력 2006-12-18 11:47 l 최종수정 2006-12-18 11:47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출근길 시민들의 종종 걸음을 재촉하는 맹추위가 수요일부터 한발 물러날 전망입니다.
기상청은 남쪽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따뜻한 공기가 유입되면서 오는 20일부터 아침 최저기온이 영상으로 올라갈 것 이라고 밝혔습니다.
내일 아침에는 서울이 영하4도로 오늘과 비슷하겠고, 낮부터는 서울 5도 등 전국이 2도에서 10도의 분포로 오늘보다 1도에서 3도 가량 기온이 오르겠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제 뉴스
  • [단독] 또 버스에서 마스크 난동…경찰에 현행범 체포
  • 사회적 거리 두기 2단계로 상향?…수도권만 41명 확진
  • 통합 "국민 현명"…여권, 위기감 확산 속 노영민은 유임
  • 새 임대차법 2주…서울 아파트 전세 줄고 월세 늘고
  • 폭우로 붕괴된 폐광산서 중금속 오염 침출수 흘러…전국 5천 곳 방치
  • "한 해 농사 다 망쳤다"…침수된 집 치우고 논밭에 나가보니 '망연자실'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