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배우 김동현, 억대 돈 빌리고 갚지 않아 기소

기사입력 2014-05-27 11:10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중견배우 김동현 씨가 지인에게 억대의 돈을 빌린 후 갚지 않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서울중앙지검 중요경제범죄조사팀은 두 달 안에 서울 신도림동 주상복합

건설사업의 PF 대출금으로 갚겠다고 거짓말을 하는 등 지인에게 1억 1천만 원을 빌리고 나서 갚지 않은 혐의로 김 씨를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하지만, 김 씨는 당시 해당 건설 사업이 시작도 하지 못한 단계였기 때문에 두 달 안에 PF 대출을 받을 가능성은 없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선한빛 / sunhanbit7@gmail.com ]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관련 뉴스

화제 뉴스
  • 16강전에서 브라질에 1-4 패배…8강 진출 좌절
  • 미복귀 화물차 운행정지 처분…내일은 민주노총 총파업
  • 남욱 "정영학, 이낙연 측에 대장동 자료 넘겨"…윤영찬 "사실무근"
  • 폐교 위기 넘긴 시골 초등학교의 기적…전국에서 전학 오는 비결은?
  • [영상] 카트 끌고 지하철 타려던 노인…"승강장 틈에 바퀴 꼈는데 구경만"
  • [카타르] 호날두, 단체 사진 찍으며 또 까치발…"키도 크면서 왜?"
오늘의 이슈픽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