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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 아파트 18층서 모자 추락…엄마 사망·아들 위독

기사입력 2018-12-24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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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연합뉴스]
↑ [사진 = 연합뉴스]
크리스마스 이브인 24일 경기도 의정부시 한 아파트에서 모자가 추락했다.
이날 의정부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30분경 의정부시 한 아파트 18층에서 40대 여성 A

씨가 아들 B(3)군을 품에 안고 화단으로 떨어졌다.
A씨는 사망했고 B군은 병원으로 옮겨져 수술 치료를 받고 있지만 현재 생명이 위독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아파트에는 A씨의 시부모가 거주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A씨 가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디지털뉴스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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