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새벽(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LA 다저스와 마이애미 마린스의 경기에서 승리를 거뒀다.
7회말 1사 만루 다저스 안드레 이디어의 짧은 외야플라이에 3루주자 후안 우리베가 홈으로 달리고 있다.
다저스는 선발 크리스 카푸아노의 호투와 타자들의 고른 득점으로 마이애미를 5대3으로 꺾고 2연승을 거뒀다.
![]() |
[매경닷컴 MK스포츠(美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 = 한희재 특파원 / byking@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