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후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3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2회초 무사 1,2루 두산 최주환의 포수 앞 땅볼이 페어로 선언, 병살로 처리됐다. 그러자 김진욱 감독과 황병일 코치가 그라운드로 나와 임채섭 주심에게 파울 아니냐고 항의하고 있다.
돌아온 두산 선발 니퍼트(10승 4패)는 2개월만에 마운드에 올라 LG 선발 리즈(10승 11패)를 상대로 복귀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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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옥영화 기자/ sana2movie@mae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