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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치 미녀 삼총사, 누군가 했더니… 김연아는? "우월하네~"

기사입력 2014-02-05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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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치 미녀 삼총사' 사진=MK 스포츠
↑ '소치 미녀 삼총사' 사진=MK 스포츠


'소치 미녀 삼총사' '김연아' '다카나시 사라'

개막을 이틀 앞둔 소치 동계올림픽과 함께 '소치 미녀 삼총사'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특히 한국의 '피겨여왕' 김연아도 포함돼 네티즌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AFP통신은 4일(한국시각) 소치 동계올림픽에서 주목을 받는 3인방으로 피겨스케이팅의 김연아와 스키점프의 다카나시 사라, 알파인스키의 미카엘라 시프린을 꼽았습니다.

통신은 이들을 소개하며 "세 선수의 우아한 매력과 힘이 1994년 릴레함메르 동계올림픽 바이애슬론의 '미남 스타' 올레 아이나르 뵈른달렌의 아성을 넘어설 수준"이라고 표현했습니다.

남자 바이애슬론 선수인 비에른달렌은 1998년 나가노동계올림픽부터 4회 연속 올림픽에 출전해 금메달 6개를 포함해 통산 11개의 메달을 거머쥔 유명 스타입니다.

미카엘라 시프린은 1995년생으로 미국의 차세대 스키 여제로 알려져 있습니다.

미카엘라 시프린은 17세 때 출전한 세계선수권 회전 종목에서 첫 우승을 한 바 있습니다.

또 1년 만에 월드컵에서도 회전 종목 1위를 차지하며 강자로 떠올랐습니다.

다카나시는 이번 올림픽에서

여자 스키점프가 새롭게 정식 종목으로 합류하면서 일본의 큰 기대를 받고 있는 선수. 다카나시는 2년 연속 세계선수권을 제패하며 정상의 실력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소치 미녀 삼총사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소치 미녀 삼총사, 역시 김연아 우월해!" "소치 미녀 삼총사, 훈훈하네!" "소치 미녀 삼총사, 김연아가 최고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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