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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LA다저스 시구, 류현진 과거 수지에게 한말이…깜짝

기사입력 2014-05-27 09:56 l 최종수정 2014-05-29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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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가 류현진이 속한 LA다저스 경기 시구자로 나선다.
그룹 미쓰에이 멤버 수지가 류현진이 속한 미국 메이저리그 LA다저스 경기 시구자로 나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앞서 지난 달 스포츠브랜드 MLB는 "5월27일(현지시간) LA 다저스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LA다저스와 신시네티 레즈 경기에서 수지의 시구가 확 정됐다"고 밝힌 바 있다.
이번 시구는 LA다저스가 수지가 모델로 활동

중인 스포츠 브랜드 MLB에 직접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수지와 류현진은 2013년 11월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 동반 출연해 친분을 쌓았으며 당시 류현진은 "수지가 내 경기에서 시구를 했으면 좋겠다"고 말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매경닷컴 속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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