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스포츠

유희관 선배처럼 될래요` [MK포토]

기사입력 2014-12-03 16:56

3일 서울 잠실구장 실내훈련장에서 두산 유희관, 김현수, 남경호가 '어린이 야구 클리닉'에 참석해 후배들을 지도했다.
이번 행사에는 유희관의 자청으로 모교인 방배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야구 꿈나무들인 유소년 야구 발전의 지원을 위해 선수들이 가지고 있는 재능을 사회에 환원하는 '재능기부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이날 유희관, 김현수, 남경호는 야구부 어린이들에게 야구 기본기와 기술 등을 지도하고 시합구를 전달했다.
두산 유희관이 후배들을 지도 하고 있다.

[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천정환 기자 / jh1000@maekyung.com]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화제 뉴스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