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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규민 `잘 나가고 있었는데` [MK포토]

기사입력 2016-08-12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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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천정환 기자] 12일 잠실구장에서 '2016 프로야구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LG 우규민이 3회초 무사에서 NC 김준완의 타구에 손을 맞고 주저앉아 있다.
8연승을 달리고 있는 LG는 시즌 5승 8패를 기록중인 우규민이 선발 등판했다. NC는 구창모가 시즌 첫 선발 등판해 LG 연승 기록에 맞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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