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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그리거, “4라운드까지 가기도 전에 이길 것” 공언…메이웨더 무패 기록 이어갈까

기사입력 2017-08-26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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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웨더, 맥그리거 사진=메이웨더 맥그리거 포스터
↑ 메이웨더, 맥그리거 사진=메이웨더 맥그리거 포스터
“26일(현지 시간), 링 위에서 무슨 일이 있어도 영원히 은퇴할 것이다.” ‘49전 무패 전설’ 플로이드 메이웨더는 롤링스톤지와의 인터뷰에서 코너 맥그리거와의 경기를 마지막으로 은퇴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2015년 파퀴아오를 상대로 승리를 거둔 후 은퇴한 바 있는 메이웨더는 이를 번복하고 ‘UFC 최초 두 체급 석권’ 맥그리거와 복싱 경기를 갖는다. 메이웨더의 마지막 경기가 될 이번 ‘세기의 대결’은 오는 27일 일요일 오전 8시 스포티비 나우(www.spotvnow.co.kr)에서 언더카드 경기부터 온라인 독점 생중계된다.

메이웨더는 전성기 시절과는 다르다는 것을 스스로 인정하면서도, 맥그리거를 상대하기에는 충분하다고 생각하고 있다. 이러한 자신감은 은퇴를 선언했음에도 불구하고 이 대결에 나서게 된 이유 중 한가지다. “나는 빠르고 강하다. 그(맥그리거)와 당신들이 뭐라고 하든 신경쓰지 않는다”며 “8월 26일 (현지 시간) 그는 진짜 파이터와 싸울 것”이라고 밝혔다.

메이웨더와 마찬가지로 맥그리거 또한 본인의 승리를 공언하고 있다. 4라운드 혹은 그 이전에 이길 것이라며 기세가 등등한 모습이다. 맥그리거는 자신의 힘이 메이웨더의 첫 패배를 이끌어낼 것이라고 믿고 있다. 두 선수 모두 승리를 확신하며 ‘동상이몽’을 보여주고 있는 가운데 맥그리거가 복싱계에 성공적으로 데뷔할 수 있을지, 메이웨더가 무패의 기록으로 유종의 미를 거둘지 오는 일요일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확인할 수 있다. TV 중계는 스포티비 온(SPOTV ON)으로도 시청 가능하다.

스포티비 나우(SPOTV NOW)는 UFC 팬들에게 익숙한 채민준 캐스터와 김대환 위원, 지난 메이웨더 대 파퀴아오 경기를 해설한 바 있는 황현철 위원을 중계진으로 발표한 바 있다.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는 한국어 중계와 미국 현지 중계 중 선택하여 시청할 수도 있다. 유료 TV 채널 스포티비 온(SPOTV ON)과 스포티비 온2(SPOTV ON2)에서도 선택 시청이 가능하다.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측은 “시청자들의 집중을 위해 광고 없이 방송하기로 결정했다”며 “누구나 가입 첫 달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니 많은 시청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스포티비 나우(SPOTV NOW)는 PC와 모바일로 언제 어디서나 이용할

수 있는 국내 최초 유료 온라인 스포츠 플랫폼으로, 해외 축구, UFC, NBA, WTA 등을 서비스한다. 월 이용료는 실시간 시청이 가능한 ‘베이식’이 9,800원(부가세 별도), 경기 다시보기, 각종 특집 프로그램 등의 VOD를 제한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스탠더드’는 12,000원(부가세 별도)이다.

온라인 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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