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스포츠

저지, 청소 차원 어깨 수술...2018시즌 정상 준비 예정

기사입력 2017-11-22 05:33

[매경닷컴 MK스포츠(美 로스앤젤레스) 김재호 특파원] 2017 아메리칸리그 올해의 신인 애런 저지(25)가 어깨 수술을 받았다. 심각한 문제는 아니다.
뉴욕 양키스 구단은 22일(한국시간) 소속팀 외야수 저지가 왼쪽 어깨 수술을 받았다고 전했다.
저지는 유리체를 제거하고 연골을 청소하기 위한 관절경 수술을 받았다. 수술은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진행됐으며, 닐 엘라트라체 박사가 집도했다.
애런 저지가 어깨 수술을 받았다. 사진=ⓒAFPBBNews = News1
↑ 애런 저지가 어깨 수술을 받았다. 사진=ⓒAFPBBNews = News1
양키스 구단은 저지가 내년 스프링캠프 시작 전에

완벽히 회복될 예정이라며 2018시즌 준비에는 지장이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저지는 2017시즌 155경기에 출전, 타율 0.284 OPS 1.049 52홈런 114타점을 기록하며 올스타, 실버슬러거, 올해의 신인을 차지했고 MVP 투표에서 2위에 올랐다.
[greatnemo@maekyung.com][ⓒ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화제 뉴스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