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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성 `살아있는 전설의 아쉬움` [MK포토]

기사입력 2017-12-30 16:29

[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 = 김재현 기자] 30일 오후 인천 삼산체육관에서 벌어진 2017-2018 프로농구 원주 DB와 인천 전자랜드의 경기에서 DB 김주성이 패스 미스로 공격권을 잃은 후 아쉬워하고 있다.
14승 14패로 리그 6위를 기록하고 있는 전자랜드는 강호 DB를 홈으로 불러들여 승수를 추가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리그 1위를 지키고 있는 DB는 전자랜드를 상대로 5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basser@maekyng.com][ⓒ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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