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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나디나 `타구에 맞아도 포기할 수 없는 풍선껌` [MK포토]

기사입력 2018-06-29 21:41

[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 = 김재현 기자] 29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2018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벌어졌다.
9회 초 1사 1루에서 KIA 버나디나가 자신의 파울타구에 다리를 맞은 후 퐁선껌을 크게 불고 있다.
리그 1위를 지키고 있는 두산은 KIA를 홈으로 불러들여 3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리그 5위 KIA는 선두 두산을 상대로 승수를 추가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basser@maekyng.com][ⓒ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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