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스포츠

김유현 어린이 `우상 정의윤 보며 싱글벙글` [MK포토]

기사입력 2018-10-27 14:02 l 최종수정 2018-10-27 17:24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김재현 기자] 27일 오후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2018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1차전 넥센 히어로즈와 SK 와이번스의 경기가 벌어졌다.
이날 경기에서 '폭풍 눈물'로 유명한 유명한 김유현 어린이가 시구를 해 팬들로부터 많은 박수를 받았다.
김유현 어린이가 시구를 한 후 시포를 한 정의윤을 보며 환하게 웃고 있다.
와일드카드와 준PO에서 KIA와 한화를 물리치고 플레이오프에 진출한 넥센과 정규리그 2위로 PO에 진출한 SK는 1차전 승리로 시리즈 승기를 잡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basser@maekyng.com][ⓒ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화제 뉴스
  • 뉴욕시장 딸, 흑인사망 시위 참여했다 체포…엄마가 흑인
  • 9분간 흑인 목누른 미 경관 왜 3급살인?
  • QR코드가 뭐길래…강남구도 도입
  • 한국판 뉴딜, 2020년까지 일자리 55만개
  • 진중권 "박광온 고작 저 사진 때문에 보좌진들…"
  • 민경욱 "지하철 타는 법 배웠다" 누리꾼들 반응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