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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닝 3점 버저비터에 기뻐하는 DB 선수들 [MK포토]

기사입력 2018-12-20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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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원주)=김영구 기자] 20일 원주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18-2019 프로농구' 원주 DB와 인천 전자랜드 경기에서 DB가 유성호의 위닝 3점 버저비터에 힘입어 81-80으로 믿기지 않는 역전승을 거뒀다.
종료직전 위닝 3점 버저비터를 넣은 DB 유성호가 동료들과 승리의 기쁨을 만끽하고 있다.
photo@maekyung.com[ⓒ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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