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스포츠

윌슨-송은범 `서로 마주보며 싱글벙글` [MK포토]

기사입력 2019-08-20 22:27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김재현 기자
20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벌어진 2019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LG가 KIA를 꺾고 2연승을 기록했다.
LG는 선발 윌슨의 호투 속에서 오지환과 김현수, 이형종 등 타선이 폭발하면서 15-3으로 대승을 기록했다.
LG 윌슨이 승리 후 송은범과 기뻐하고 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패한 KIA는 3연패에 빠졌다.

basser@maekyng.com[ⓒ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MBN 종합뉴스 주말용 배너
화제 뉴스
  • 4만8500년 만에 깨어난 '좀비 바이러스'…"야생 동물 감염시킬 수도"
  • [데이터로 본 대한민국] 봄꽃에 모기까지...올해 11월은 역대 가장 더웠을까?
  • 20년 도피 후 체포된 중국 미모 연쇄살인마…2심서도 '사형'
  • [카타르] '16강 일본' 역전골 오심 논란, 여전히 '시끌'…VAR 결정 과정 질타도
  • [카타르] '16강 상대' 브라질 네이마르, 휴대폰 배경 화면은?
  • 스페인 공주가 푹 빠진 '훈남' 축구 선수는 누구?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