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국제

국제유가, 배럴당 70달러선 붕괴

기사입력 2006-08-30 04:37 l 최종수정 2006-08-30 08:52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열대성 폭풍 에르네스토가 석유시설 밀집지역인 멕시코만을 비껴갈 것이란 예측으로 국제유가가 지난 4월초 이후 처음으로 배럴당 70달러 선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현지시간으로 29일 미 뉴욕상업거래소에서 거래된 10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는 90센트가 떨어진 배럴 당 69.71 달러에 거래를 끝냈습니다.
영국 런던 원유시장의 10월 인도분 북해산 브렌트유도 97센트, 1.4%가 하락한 배럴 당 69.85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제 뉴스
  • 윤석열 작심발언 파문…검찰 내부 "권력기생 검사 부끄럽다" 비판
  • 일본제철 "즉시항고 예정"…향후 자산 매각 절차는?
  • 코로나19 확진자 병원·격리자 별도 고사장서 수능 본다
  • 부동산·공수처 후속법 통과…통합당 앉은 채 표결 불참
  • 수도권에 13만 가구 추가 공급…'50층 재건축' 열리나?
  • 서울 곳곳 차량 통제 해제…잠수교는 사흘째 출입 통제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