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국제

"북한 실상 인터넷 통한 공개 가속화"

기사입력 2006-08-30 09:22 l 최종수정 2006-08-30 09:22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인터넷 확산 등에 힘입어 지구상에서 가장 폐쇄된 북한 사회 실상도 궁극적으로 모두 드러날 수 있을 것이라고 로스앤젤레스 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LA타임스 소니 애프런 국장은 오피니언란에 기고한 글에서 최근 네티즌들 사이

에 인기를 얻는 검색사이트 구글이 운영하는 '구글어스'를 통해 북한 전역의 위성 촬영 사진을 검색해 보았다면서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애프런 국장은 구글어스를 비롯한 인터넷의 발달은 감춰진 북한의 모습을 드러내는 등 예상치 못한 부수적인 효과를 거둘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제 뉴스
  • 윤석열 작심발언 파문…검찰 내부 "권력기생 검사 부끄럽다" 비판
  • 일본제철 "즉시항고 예정"…향후 자산 매각 절차는?
  • 코로나19 확진자 병원·격리자 별도 고사장서 수능 본다
  • 부동산·공수처 후속법 통과…통합당 앉은 채 표결 불참
  • 수도권에 13만 가구 추가 공급…'50층 재건축' 열리나?
  • 서울 곳곳 차량 통제 해제…잠수교는 사흘째 출입 통제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