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전체

환경위반업체 천500여곳 폐쇄 등 행정처분

기사입력 2006-08-09 13:47 l 최종수정 2006-08-09 13:44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오염물질을 무단 배출하는 등 환경법령을 위반한 업체 천500여곳이 폐쇄

등 행정처분을 받았습니다.
환경부는 특히 대기 및 수질 배출시설을 허가받거나 신고하지 않고 조업한 업체에 대해 폐쇄명령하거나 사용중지시키고 고발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환경부는 또 지난 4월부터 두달 동안 단속한 결과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7곳이 늘었다고 덧붙였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화제 뉴스
  • 감사원 "노태우·김영삼도 답변" 반격…민주, 직권남용 고발키로
  • 조원진 "이준석, 2~3월 신당 창당 가시화…여권 분할 필연적"
  • 고민정, 감사원 文 조사 통보에 "국민의힘 자존심도 없나"
  • 전세계 넷플릭스 순위 2위 '수리남', 실화 속 주인공의 범죄 행각은?
  • 푸틴의 '전쟁 동원령'에 반발…투신한 20대 러시아 래퍼
  • 장성규, 억대 외제차 선물 공개…"연예인병 재발, 열일할게요"
오늘의 이슈픽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