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전체

대출비리 군인공제회 직원 구속기소

기사입력 2006-08-30 11:02 l 최종수정 2006-08-30 11:02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서울중앙지검은 대출 알선 명목으로 수억원의 금품과 향응을 받은 혐의로 군인공제회 차장 반모씨와 대리 김모씨를 구속기소하고, 이들에게 금품을 건넨 리조트 개발업자 노모씨를 배임증재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
검찰에 따르면 반씨와 김씨는 지난해 3월부터 9월까지 노씨로부터 "리조트 개발사업에 필요한 자금을 군인공제회에서 대출받을 수 있게 해 달라"는 청탁과 함께 현금 2억원과 술 접대 등 모두 27차례에 걸쳐 2억5천여만원의 금품과 향응을 제공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제 뉴스
  • "신천지 협박에 불안" 추미애, 경찰에 신변 보호 요청…어제 해제
  • 윤석열, 신임 검사장들 접견서 "검찰은 국민의 것"
  • '오보청 논란'에 우리 기상청 대신 해외 기상청 찾아…"정확하고 편리"
  • 포항시청 공무원 음주측정 거부 후 또 운전하다 사고…현행범 체포
  • 백악관 비밀경호원, 무장남성에 총격…트럼프 코로나 19 브리핑 중단
  • 진중권, 청와대 떠난 김조원에 "강남 집값 오른다는 신념 표현"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