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부동산

판교 중대형 청약자 10만명 돌파

기사입력 2006-09-12 08:47 l 최종수정 2006-09-12 13:27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판교신도시 중대형 주택 청약에 10만명이 몰려 경쟁률이 30대 1을 넘어섰습니다.
건설교통부는 판교 중대형 아파트와 연립 분양주택에 대한 청약자수가 어제까지 9만8천여명을 기록해 31.5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습니다.
건교부는 현재까지 국민은행 창구와 시중은행 인터넷 접수분을 집계한 것으로 시중은행 창구에서 접수한 청약자를 더하면 지금까지 청약자는 10만명을 넘을 것으로 추산했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화제 뉴스
  • 조원진 "이준석, 2~3월 신당 창당 가시화…여권 분할 필연적"
  • 윤 대통령 지지율 31.2%…'비속어 여파' 3.4%P↓ [리얼미터]
  • 김정은이 천명한 '동·서 대운하' 실현 가능성은?
  • “인삼으로 착각”…증평서 독초 먹은 9명 집단 식중독
  • 윤 대통령 ‘열중쉬어’ 생략 논란에…탁현민 “실수 인정 안 하면 실패해”
  • 푸틴의 '전쟁 동원령'에 반발…투신한 20대 러시아 래퍼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