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전체

강대표 "작전권 논의, 국민기대 저버려"

기사입력 2006-09-15 11:07 l 최종수정 2006-09-15 11:07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한나라당 강재섭 대표는 대다수 국민이 한미정상회담에서 전시 작전통제권에 관해 논의하지 말 것을 여러차례 주문했지만 대통령이 국민적 기대를

저버렸다고 말했습니다.
강 대표는 긴급 최고위원회의에서 이번 회담은 노무현 대통령이 국내 정치를 겨냥한 과시용에 불과하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그러나 전시 작전궈 단독행사 시기를 못박지 않고 오는 10월 구체적 사항을 논의하기로 한 점은 그나마 다행이라고 평가했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제 뉴스
  • 강원 철원 지역 한탄강 범람…"벌써 네 번째 침수"
  • 채널A 전 기자 등 2명 기소…'한동훈 공모'는 추가 수사
  • 부산 정신과병원서 환자 흉기 난동에 의사 숨져
  • 군남댐 하류 파주·연천 물난리…주민 긴급대피령
  • 류호정 원피스 등원 논란…고민정 "감사의 마음"
  • 원폭 같은 버섯구름…아비규환 된 레바논 베이루트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