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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르단, 호텔 폭탄 테러범에 사형 선고

기사입력 2006-09-22 01:02 l 최종수정 2006-09-22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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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르단 군사법원은 지난해 11월 암만 시내 호텔 3곳에서 발생한 폭탄테러에 가담한 혐의로 기소된 이라크 여성 사지다 알-리샤위에게 교수형을 선고하고 테러와 관련해 수배된 용의자 6명에게도 궐석재판을 통해 사형을 선고했다

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리샤위는 지난해 11월 남편과 남편 친구 2명과 함께 암만 시내 3개 호텔을 겨냥한 자폭테러를 기도했지만 폭탄 띠가 터지지 않자 도주했다가 나흘 만에 체포됐습니다.
이 테러로 리샤위의 남편 등 테러범 3명과 호텔 손님 60명이 사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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