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전체

"노조 주최행사 부상은 산재 아니다"

기사입력 2006-09-28 06:27 l 최종수정 2006-09-28 06:27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소속 기관이 아닌 노동조합이 주관하는 체육행사에서 다쳤다면 업무상 재해로 볼 수 없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서울행정법원 성수제 판사는 전공노 지

부 주관 족구대회에 참가했다 다친 정 모씨가 공무원연금관리공단을 상대로 낸 공무상 요양불승인 처분 취소 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족구대회의 주된 목적이 조합원간 화합과 단결을 목적으로 한 것으로 보인다며 원고 청구를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제 뉴스
  • "연평도 실종 공무원, 수천만 원 빚져 파산 고려"…직장 동료 증언
  • 트럭에서 부부 시신 발견…말기 암 아내와 남편
  • [속보] 이상직, 더불어민주당 탈당…"국민께 심려 끼쳐드려 사과"
  • 펭수가 국정감사에?…EBS 참고인 채택
  • 아파트 44층서 불…아기안고 경량 칸막이 부숴 대피한 30대 엄마
  • 심상정, 당 대표 퇴임 "높은 산 홀로 선 사람이라고 느낄 때 많았다"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