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전체

"미, 전략적 이익 우선해야"

기사입력 2006-09-29 02:32 l 최종수정 2006-09-29 02:32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미국은 코피 아난 유엔 사무총장 후임으로 반기문 장관에 대한 지지 여부를 최종 검토할 때 미국의 '전략적 이익'을 우선적으로 생각해야 할 것이라고 워싱턴 포스트가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의 고정 칼럼니스트인 짐 호글랜드는 28일자 칼럼에서, 이란 등과 대치하고 있는 미국이 반 장관을 지지할 경우 제3세계의

반발 등 예상치 못한 파장을 낳을 수 있다며 신중한 처신을 주문했습니다.
특히 미국의 오랜 동맹국인 한국의 반 장관이 유엔 사무국을 통괄하는 차기 사무총장이 될 경우 이란 핵프로그램 위기와 북한 핵문제 해결을 위한 유엔의 협상 역할을 어렵게 할 수도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제 뉴스
  • 북한, 남측 영해침범 경고…"시신 찾으면 넘겨줄 것"
  • [속보] '상온 노출' 독감백신 접종자 407명…어제보다 83명 늘어
  • 청와대 "남북 조사 차이점에 공동조사 요청"
  • [시사스페셜] 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 "전세계 코로나19, 내년 돼야 끝난다"
  • 최대집 의협 회장 "협회 역할은 의사 국가고시 재응시 기회 만드는 것"
  • 정 총리 "전쟁 준하는 사태…추석 고향 방문 자제가 효도하는 길"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