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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물리학상 미 매더·스무트 수상

기사입력 2006-10-04 05:12 l 최종수정 2006-10-04 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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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항공우주국 고다드 우주 비행센터의 존 C. 매더 박사와 조지 F. 스무트 UC버클리 교수가 노벨물리학상 공동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스웨덴 왕립과학원이 발표했습니다.
두 과학자는 극초단파 우주배경복사의 흑체 형태와 이방성을 발견했으며 이는 초기 우주의 모

습을 연구하는데 기여함으로써 은하와 별의 기원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게 했다고 과학원은 밝혔습니다.
과학원은 또 두 과학자가 지난 1989년 나사의 우주배경복사 탐사선을 이용해 관측한 상세한 정보들이 현대 우주론이 정밀 과학으로 발전하는데 크게 기여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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