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전체

체니 부통령 부인 동성애 소설 논란

기사입력 2006-10-31 16:12 l 최종수정 2006-10-31 16:12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딕 체니 미국 부통령 부인 린 체니 여사가 25년전 지은 동성애 소설 '자매들'이 중간 선거를 앞두고 선정성 여부를 놓고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CNN 등 미국 언론들은 버지니아주 상원 선거에서 민주당의 짐 웹 후보가 자신의 소설 '잃어버린 병사

들'이 여성비하 내용이 담겼다는 공화당 알렌 상원의원 비난을 받자 체니 부인 소설 장면을 읽어보라며 언급한 뒤 관심을 끌게 됐다고 보도했습니다.
이후 체니 부인이 쓴 이 책이 화제가 되면서 아마존닷컴에서는 최고 999 달러, 이베이에서는 최고 500 달러에 거래가 됐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화제 뉴스
  • [속보] 대전 현대아울렛 화재 사망자 4명으로 늘어…2명 수색 중
  • "지금 뭐 봐?" SKT 광고서 장원영과 함께 나온 여성, 정체는?
  • 尹 지지율, 주 초반 36.4% → 주말 32.8%…"비속어 논란 영향"
  • 4분기 전기요금 인상 폭 이번 주 발표…얼마나 오를까?
  • [영상] 거대 가슴 보형물 하고 수업한 캐나다 교사…학교 측 "복장 지적은 불법"
  • [영상] "김정은 딸 김주애, 북한 국가행사서 처음으로 포착"
오늘의 이슈픽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