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전체

그린스펀 "미 경기 하강 일시적"

기사입력 2006-11-07 07:17 l 최종수정 2006-11-07 07:17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앨런 그린스펀 미 FRB 전 의장은 미국이 당면한 경기 하강은 일시적인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그린스펀 전 의장은 워싱턴의 한 회의에서 미국 경제가 분명 중대한 둔화의 시기

를 겪고 있지만 이는 일시적인 것으로 보인다고 평가했습니다.
그린스펀 전 의장은 특히 부동산 경기 냉각이 좀 더 지속되겠지만 최악의 국면은 벗어나 경제 성장을 더 이상 저해하지는 않을 것이라며 각종 경제지표들로 볼 때 침체 국면이 시작된다고 보기는 어렵다고 지적했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제 뉴스
  • 빗속에 떠난 마지막 길…고향 창녕에서 영면
  • 대법, '허위사실 유포 혐의' 이재명 16일 최종 선고
  • 백선엽 장군 빗속 추모 이어져…통합당 "대통령 조문해야"
  • 1차 사고 유발자도 '민식이법' 적용…"다툼 여지 있다"
  • 고 박원순 시장 고소 여성 "4년간 성폭력 이어져…법 보호받고 싶어"
  • 200mm 넘는 물 폭탄에…'사망·침수·산사태' 곳곳 상처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