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전체

1억 이상 전세 비중 5년새 4.5배

기사입력 2006-11-27 14:17 l 최종수정 2006-11-27 14:17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주택 전세 가격이 급등하면서 1억원을 넘는 전세 가구의 비율이 5년새

4.5배로 증가했습니다.
또 서울지역 아파트의 평균 전세금은 5년 전보다 70% 가까이 폭등하며 1억3천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는 지난 2000년 평균 7천680만원보다 69.2% 오른 것으로, 서울에서 1억원 미만인 전세 아파트를 찾기는 사실상 어렵게 됐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제 뉴스
  • [단독] '술 접대 의혹' 검사 압수수색…날짜 특정 '난항'
  • 집값 20~25%만 내고 입주…지분적립형 주택 2023년부터 공급
  • 문 대통령 "방역·경제 동반 성공할 것"
  • 초일류 삼성 남기고 이건희 회장 영면…"진정한 승어부"
  • 소방관 출근길 앞 횟집에 불…기지로 대형 화재 막아
  • 신문배달 하러 나온 70대 노인 '만취 차량'에 숨져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