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증권

금감위, 서울증권 지배주주 변경 22일 결론

기사입력 2006-12-18 10:17 l 최종수정 2006-12-18 10:17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금융감독위원회와 증권선물위원회는 경영권 다툼을 벌이고 있는 서울증권의 지배주주 변경승인 문제를 이번주 안으로 최종 결정할 예정입니다.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감위와 증선위는 지난 15일 합동 간담회를 열고 서울

증권의 지배주주 변경승인 문제를 논의했으며, 오는 22일 최종 결론을 내릴 방침입니다.
이와관련해 유진기업과 한주흥산은 서울증권의 지배주주 승인을 금감위에 신청해 놓은 상태이며 한주흥산은 장내 매수를 통해 서울증권 지분 5%를, 유진기업은 11.52%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제 뉴스
  • 의암댐 사고 남성 구사일생으로 춘성대교에서 구조
  • 이성윤 유임·조남관 대검 차장…친정권 인사 대거 중용
  • 채널A 수사팀 약진…윤석열 '인의 장막' 둘러싸여
  • 광주천 범람 위기…자동차 지붕만 둥둥
  • 대학병원 수술 연기 잇따라…피해 발생 시 처벌?
  • 노영민 실장·수석 5명 전격 사의 표명 "종합적인 책임"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