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전체

4개 금융지주, 상반기 순익 38% 증가

기사입력 2007-09-13 10:02 l 최종수정 2007-09-13 10:02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금융감독원은 네 개 금융지주회사의 올해 상반기 자회사 경영 성과를 반영한 순이익은 4조177억원으로 지난해 상반기보다 37.8%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LG카드 주식을 매각하면서 발생한 이익에 힘입은 것으로, 이를 제외한 순이익은

3조 천675억원으로 8.7% 늘어났습니다.
회사별 순이익을 보면 우리금융지주가 1조5천여억원으로 50% 가까이 늘었고 신한금융지주가 1조6천400여억원으로 53.6%, 하나금융지주가 7천여억원으로 33.8% 증가한 반면 한국금융지주는 천543억원으로 49.6%가 감소했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화제 뉴스
  • 불이 난 현대아울렛 최근 영상 보니…주차장에 종이박스 가득 쌓여 있었다
  • 경찰, '광주 실종 여중생' 대전서 데리고 있던 20대 남성 입건
  • 만취 여성 모텔 데려가 직장 동료 불러 함께 성폭행한 20대
  • 흉기 들고 편의점서 통조림 훔친 40대 남성 경찰 입건
  • [단독] 세입자 몰래 바뀐 집주인…수백 채 전세보증금 미반환 '경찰 수사'
  • 폭우 속 반지하서 이웃 할아버지 구한 중학생 '모범구민' 표창
오늘의 이슈픽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