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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신건영, 주차시설 완비 안성 아양지구 상가 ‘아너스퀘어’ 9월 분양

기사입력 2018-08-30 12:30

아너스퀘어 조감도 [사진제공: 일신건영]
↑ 아너스퀘어 조감도 [사진제공: 일신건영]
1인 1자동차 시대가 도래하면서 주차장 경쟁력을 갖춘 상가가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일신건영은 오는 9월 경기도 안성시 아양택지지구에서 상업시설 '아너스퀘어'를 분양할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
이 상가는 아양지구 중심상업지역에서 공급하는 첫번째 분양물량으로, 지하 3층~지상 9층, 총 125개 점포 규모로 조성된다. 특히 법정대수보다 많은 주차대수를 갖춰 쇼핑객들의 상가 이용 편의를 더욱 증진시킬 예정이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2017년 12월 말 기준 우리나라 자동차 누적 등록대수는 2252만8295대다. 이는 2016년보다 72만5000대(3.3%) 늘은 수준이다. 우리나라 인구 2.3명당 자동차 1대를 보유하고 있는 셈이다. 이에 도로가 좁고 주차도 어려운 구시가지 시장보다는 도로가 넓고 지하주차장 등이 구비된 택지지구 내 상가를 선호하는 추세다.
현재 안성시 상권은 안성시청을 중심으로 소규모 상업시설들이 산재해 있고, 노후화와 주차문제 해결이 시급한 상황이다. 하지만 아양지구 내 중심상업지역이 조성되면서 안성시 상권의 몰입화를 통해 안성시의 새로운 중심상권으로서 떠오를 것이 예상된다는 게 상가 업계의 시각이다.
배후수요도 탄탄하다는 평가다. 아양지구와 아양지구 인근에는 이미 입주했거나 입주 예정인 세대는 물론 한경대학교와 중앙대학교도 가깝다.
'아너스퀘어'는 아양1로 8차선 대로와 접해 있고 안성 전역을 잇는 도로망과 인접해 있다. 아양로와 중앙로, 38번국도를 이용해 안성 구도심 및 주변 지역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또한 대로변 코너에 위치한

3면개방형 상가로 가시성이 높고 인근 유동인구 확보에 유리하다. 안정성과 수익성을 극대화하는 전략적 MD로 구성되며 일부 층에는 테라스를 제공한다. 옥상에는 하늘공원 등의 특화시설도 조성할 예정이다. 현재 홍보관을 경기 안성시 옥산동, 평택시 비전동 일대 두곳에서 마련해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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