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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 3년만에 연기자 변신 성공할까?…“동네의 영웅 출연”

기사입력 2016-01-19 15:26 l 최종수정 2016-01-20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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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의 영웅’에 출연한 유리가 3년 만에 연기한 소감을 밝혔다.
19일 오후 서울시 마포구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케이블 방송 새 토일드라마 ‘동네의 영웅’의 제작발표회에는 배우 박시후, 조성하, 이수혁, 권유리, 윤태영, 정만식, 최윤소와 곽정환 PD가 참석했다.
이날 유리는 “드라마로 인사드린 건 3년 만이다” 라며 “일단 2016년 1월부터 좋은 선배님들과 함께 좋은 작품으로 인사드릴 수 있다는 게 좋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쉽게 얻은 기회가 아니라 연기적인 면에서 많이 준비했다. 연기뿐 아니라 다양한 매력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준비한 요소들이 많다. 지켜봐주셨으면 좋겠다”고 각오를 밝히며 수줍게 인사를 건냈다.
유리가 출연하는 ‘동네의 영웅’은 억울한 후배 죽음의 비밀을 풀려는 전직 정보국 요원이 가난한 취업 준비생과 생계형 부패 경

찰과 함께 힘을 모아 어려움에 처한 이웃들을 남몰래 돕는 동네의 영웅으로 거듭나는 이야기다.
해당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유리, 드라마에도 출연하네” “유리, 연기자로써 변신하는 구나” “아이돌 출신 연기자들이 점점 증가하는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디지털뉴스국 김윤진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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