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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널’ 종방연, 주연배우 3인방은 불참…왜?

기사입력 2016-03-11 18:40 l 최종수정 2016-03-12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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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영을 하루 앞둔 tvN 금토드라마 ‘시그널’이 12일 종방연을 갖는다.
하지만 주연배우 3인방 김혜수·조진웅·이제훈은 불참할 것으로 보여 팬들의 아쉬움을 사고 있다.
11일 이제훈과 조진웅의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측은 다음날인 12일 열릴 ‘시그널’ 종방연에 불참한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이제훈은 현재 아프리카 현지에서 봉사활동 중이다. 조진웅은 미리 예정된 가족 행사로 인해 종방연에 참석할 수 없다.
‘시그널’이 사전 제작 드라마기 때문에 촬영 이후 두 배우의 스케줄을 조정하기 힘들었다고 소속사는 설명했다.
김혜수 역시 영화 촬영 일정으로 ‘시그널’ 종방연에 참석하지 못한다.
‘시그널’은 과거에서 온 무전으로 영구

미제사건을 해결하는 영구미제전담팀의 내용을 그린 드라마로 12일 종영을 앞두고 있다.
이 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은 “저 셋이 주인공인데, 다 빠졌네” “이제훈이 아프리카에서 봉사활동을 한다니 대박” “혜수 언니 보고싶었는데 아쉽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디지털뉴스국 김예린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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