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문화

헬로비너스 앨리스, 본명 송주희로 뮤지컬 데뷔 ‘올슉업’ 캐스팅

기사입력 2016-04-28 09:53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MBN스타 최준용 기자] 걸그룹 헬로비너스의 앨리스가 뮤지컬 ‘올슉업’을 통해 첫 뮤지컬 신고식에 나선다.

‘올슉업’은 엘비스 프레슬리의 명곡들로 채워진 주크박스 뮤지컬로 앨리스는 본명 송주희로 관객과 만난다.

송주희가 연기하는 산드라는 지적인 매력이 넘치는 박물관 큐레이터로 극에 활력을 불어넣는 캐릭터다. 본명 송주희로 새롭게 대중 앞에 나서는 만큼 다채로운 매력을 펼칠 예정이다.

앨리스는 그 동안 ‘방과후 복불복2’ ‘야경꾼 일지’ 등에 출연해 기본기를 닦았다

송주희는 “‘올슉업’이라는 재미있고 사랑이 넘치는 작품에 함께하게 돼 기쁘고 설렌다. 첫 뮤지컬 데뷔라 긴장되지만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며 “‘올슉업’ 그리고 산드라에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뮤지컬 ‘올슉업’은 시대의 아이콘 엘비스 프레슬리가 데뷔 전 이름 모를 한 마을에 들어가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2년 만에 돌아온 ‘올슉업’은 송주희를 비롯해 휘성, 김성규, 최우혁, 박정아, 안시하, 제이민 등 작품의 매력을 배가시킬 환상적인 캐스팅으로 이목을 끌고 있다. 오는 6월17일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개막 예정이다.

최준용 기자 cjy@mkculture.com / 트위터 @mkculture /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mbnstar7

화제 뉴스
  • 코로나 19 확진자 속출... 감염 경로 모르는 '깜깜이' 환자 10명 중 1명
  • 日 도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11명…나흘째 100명대
  • 더불어민주당, '윤미향·남북관계 국정조사' 불가... "특검은 상황 지켜볼 것"
  • 안희정 모친 조문 가능할지 불투명... 코로나 19로 수형자 외출 제한
  • 홍콩, 보안법 반대 시위자 전원 DNA 샘플 채취…"흉악범 취급하는 셈"
  • 故최숙현 관련 공정위, 가해감독·선수에 출석 요구…영구 제명 가능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