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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들’, 이건명·이홍기 추가 캐스팅…활기 더한다

기사입력 2016-06-17 10:41

[MBN스타 김진선 기자] 뮤지컬 ‘그날들’ 캐스팅이 공개됐다. ‘그날들’ 제작사는 앞서 자체 제작 방송 ‘시그날들’을 통해 유준상, 오만석, 오종혁, 지창욱 등의 캐스팅을 먼저 공개한 바 있다.

17일 제작사는 정학 역에 이건명, 무영 역에 이홍기(FT아일랜드)의 추가 캐스팅을 공개했다.

‘그날들’은 2013년 초연부터 지난해 재연까지 객석 점유율 96%기록, 총 관객 25만 명을 돌파했다. 故김광석이 부른 노래로 만들어진 창작 뮤지컬이다.

냉정하고 철두철미한 원칙주의자 정학 역은 유준상과, 오만석, 그리고 이건명이 합류했다. 무영 역은 지창욱과 오종혁, 그리고 이홍기가 열연할 예정.

또. 신원을 알 수 없는 피 경호인 그녀 역은 김지현과 신고은이 더블 캐스팅 됐다. 또 다

정하고 소탈한 성품의 대통령 전담 요리사 역은 서현철, 이정열이, 경호원 대식 역에 최지호와 김산호가 분한다. 상구는 박정표와 정순원이 맡는다.

‘그날들’은 8월25일부터 11월3일까지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김진선 기자 amabile1441@mkculture.com/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mbnstar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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